흰색선은 전체적인 움직임 범위를 예측하는 유기적 채널이며 보라색선은 세부적인 움직임을 예측하는 채널입니다. 이 채널은 후행지표들의 단점을 보완하여 서버에서 자체적으로 계산 및 생성이 되기에 약간의 딜레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롱 포지션을 잡는다고 가정해봅시다. 흰색채널내에 차트가 이미 위치하며 보라색채널이 흰색채널내에 들어왔거나 들어오려고 할때가(꿈틀꿈틀 패턴 등) 매수 타점이며 흰색채널의 상단이 익절 구간입니다. 보통 레버리지 상품이나 고배율인 경우 상단 보라색채널에 1차 익절, 흰색채널에 2차 익절, 나머지 본전 이런식 or 본인마음대로 ^^
종베는 1시간봉으로 보는게 맞으며 며칠의 홀딩을 각오한 트레이딩은 4시간봉을 보는것이 최적화 된 값입니다. 일봉은 몇주~몇달의 장기스윙을 위한 것 입니다.(즉, 쓸일이 딱히 없습니다.)
1시간 채널과 10분봉 채널이 다른방향으로 가고있다면 1시간채널의 방향을 기준점으로 잡고 10분 채널을 켜고 트레이딩하면 자체적으로 교차검증이 됩니다.
제 매매루틴은 이 지표의 1시간봉을 보거나 미국 SnP500 이나 NASDAQ 차트의 45분~2시간봉을 보며 움직임을 예측하고 그 후에 10분봉만 보면서 매매합니다. 예를들어 45분~2시간봉이 밑꼬리거나 장악형 상승이면 롱만치고 윗꼬리거나 장악형 하락캔들이면 숏만치는 방식입니다. 이게 정말 핵심입니다. 롱숏 둘다 스캘핑하려하면 많이 숙련되어야하며 전체추세(큰 타임프레임)에 맞춰 한방향 매매를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SOXL같은 레버리지 상품을 트레이딩 하는경우, SOXX와 같은 원물차트로 보는게 20% 이상 더 정확합니다.
본인이 트레이딩하는 종목들을 계속 눈에 익게하고 다른 차트도 켜보며 사용을 해보면 원리를 깨우칠 것이며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해준 커스텀 지표입니다. 저는 지금도 단타매매에 사용합니다. :)